‘前 SON 동료’ 에릭센, 심장마비 극복하고 맨유 유니폼 입는다

[FT스포츠] 손흥민 전 동료 크리스티안 에릭센(30)이 심장마비를 극복하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계약 합의했다.4일(한국시간) 영국 BBC방송 등 주요 언론은 에릭센이 맨유와 계약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양측 계약 기간은 3년이고 곧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에릭센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며 당시 델리 알리, 손흥민, 해리 케인과 함께 활약하며 이들의 성을 딴 ‘DESK’라인으로 공격을 주도했다.이후 이탈리아 프로축구 인터밀란으로 이적해 지난해 열린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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