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미체결’ 가스공사 정영삼, 현역 은퇴 선언

[FT스포츠] 정영삼이 현역 은퇴 선언했다.KBL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2년 FA(자유계약선수) 자율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FA 자격을 얻은 46명 중 총 24명의 선수가 계약을 완료했다. 22명은 계약 미체결로 남아 10개 구단에게 영입의향서를 받을 예정이다.22명의 계약 미체결 인원 중 의외의 인물이 있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정영삼이다.정영삼은 자유계약(FA) 자율협상이 마감된 25일 은퇴 소식을 전했다.한국가스공사의 전신인 인천 전자랜드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다.200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전자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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