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세계 태권도 품새 대회’ 김미현·최영실·장명진 금메달

[FT스포츠] 21일 개막한 ‘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첫날부터 한국 대표팀 김미현(36)·최영실(34)·장명진(33)이 금메달을 차지했다.우리나라는 이날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막한 2022 고양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공인품새 여자 단체전(30세 초과)에 걸린 대회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공인품새 경기는 금강, 평원을 포함한 지정품새를 2개를 시연해 채점받은 항목별 점수 총합으로 개인 또는 팀이 우열을 가리는 경기다. 기본동작과 각 품새별 세부 동작의 정확도, 자세 균형, 동작 간 연결 등이 중요하다.세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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