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5종 전웅태, 시즌 첫 출전한 근대5종 월드컵에서 역대 최고점 신기록 수립

[FT스포츠] 지난 2020 도쿄 올림픽 출전을 위해 ‘근대 5종’을 널리 알리고자 노력했던 한국 근대5종 대표선수 전웅태(27세)가 국제근대5종연맹(UIPM) 월드컵 3차 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1537점을 획득하면서 신기록을 세웠다. 전웅태는 한국 시간으로 14일에 불가리아 알베나에서 열린 근대5종 월드컵에서 지난 2020 도쿄올림픽 근대5종 금메달을 획득했던 영국의 조지프 선수의 점수 1501점보다 36점 높은 점수를 기록하면서 1위에 올랐다. 국제근대5종연맹(UIPM)은 월드컵 예선을 통과한 총 36명의 선수가 18명씩 2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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