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의환향’ 우상혁, 세계선수권 집중 위해 귀국

[FT스포츠] 우리 선수 최초로 세계육상 다이아몬드리그에서 우승한 우상혁이 귀국했다.애초 모레(21) 영국에서 열리는 다이아몬드리그 2차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다음 달 미국 세계선수권 대비와 회복에 무게를 두고 귀국했다.지난해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에서 개인 기록을 4㎝(2m31→2m35) 높여 한국 육상 트랙 & 필드 사상 최고인 4위에 오른 우상혁은 올해 7월 15일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개막하는 세계(실외)육상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 기록을 4㎝ 더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우상혁의 개인 최고 기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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