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AFC 19 웰터급 안재영 이기며 첫 타이틀 차지

[FT스포츠] 김상욱(팀스턴건)이 2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린 AFC(앤젤스파이팅챔피언십) 19 웰터급 경기에서 안재영을 상대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경기를 앞두고 지난 21일 조현병 환자인 전 수강생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도 무사히 제압하며 사태는 수습됐지만, 김상욱에게는 정신적으로 충격으로 줬다. 그럼에도 김상욱은 경기를 주도했다. 1라운드 초반부터 앞발을 사용하여 거리를 벌리고 그 다음 적극적인 테이크 다운으로 바로 그라운드 싸움으로 넘어갔다.2라운드에서는 스탠딩타격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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