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판왕’ 삼성 오승환, KBO 최초 350세이브 달성 ··· “큰 목표는 400세이브”

[FT스포츠] ‘돌부처’ 오승환(40·삼성 라이온즈)이 KBO리그 최초로 통산 350세이브 기록을 세우고 웃었다.19일 오승환은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10회말 구원 등판하여 1이닝 2피안타 1삼진 무실점으로 막고 세이브를 챙겼다. 이날 삼성의 2-1로 승리했다.오승환은 이날 1점차 리드를 지켜내며 시즌 11세이브째이자 개인 통산 350세이브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KBO리그 최고 기록이다.경기를 마친 오승환은 “350세이브 알고 있었다. 지인들에게도 대전에서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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