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 조코비치vs 닉 키리오스’ 윔블던 결승전 맞대결, 최종 승자는 누구?

[FT스포츠] 8번째로 윔블던 결승전에 오른 노박 조코비치가 테니스 악동 키리오스와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21번째 그랜드슬램 달성과 대회 4연패를 노리고 있다. 닉 키리오스는 윔블던 남자 결승전에서 조코비치와 결승을 치르게 된 것에 대해 ‘궁극의 영광’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나는 매우 불안하고 긴장된다”며, “세계에서 가장 큰 토너먼트인 그랜드슬램인 이번 대회는 많은 결승전에 진출했던 나에게도 전에 없던 기회이다. 궁극적인 영광을 위해 뛰고 테니스 불멸이 될 수 있는 기회이다.”라고 말했다.조코비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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