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곽윤기,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기권 ··· 근육 파열 부상 

[FT스포츠] ‘은퇴는 없다’라고 외친 곽윤기(고양시청)가 국가대표 선발전 레이스 중 부상을 입고 대회를 포기했다.곽윤기는 4일 태릉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2-23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첫날 1500m 준준결승전에서 경기 도중 넘어지며 부상을 당했다. 이날 경기 중반까지 치열한 선두 싸움으로 1위와 경쟁을 벌이며 2바퀴를 남겨둔 가운데 스케이트 날이 얼음에 걸려 앞으로 크게 넘어졌고 몸에 큰 충격을 받았다. 왼쪽 허벅지를 부여잡은채 통증을 호소한 곽윤기는 결국 업혀서 경기장을 빠져나갔고 이후 병원으로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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