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집트 A매치 마지막 평가전 전반전 대한민국 2골 기록, 2:1로 마무리

[FT스포츠] 14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이집트의 A매치 마지막 평가전이 열렸다. 주축 선수들이 대거 이탈한 이집트 축구 대표팀과의 A매치에 나설 남자 축구대표팀 라인업으로는 4-4-2 포메이션을 택했다. 선발 라인업에는 황의조와 손흥민을 필두로 미드필더 정우영(프라이부르크), 고승범, 백승호, 권창훈을 세웠다. 황인범과 왼쪽 발목과 정강이 근육 부상으로 조기 하차 한 정우영(알사드)은 이번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것 외에 벤투감독은 파라과이전과 마찬가지로 투톱 전술을 택했다.먼저 득점에 성공한 것은 대한민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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