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태권도 동메달리스트 장준, 항저우 AG 출전권 획득

[FT스포츠]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동메달리스트 장준(한국체대)이 아시아 정벌에 나선다.장준은 17일 무주태권도원에서 끝난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3차 평가전에서 배준서(강화군청)와 박태준(한성고)의 추격을 뿌리치고 남자 58㎏급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남자 80㎏급 박우혁(한국체대)과 여자 49㎏급 강보라(영천시청)는 지난달 22일에서 23일까지 열린 1차 평가전에 이어 이달 4∼5일 개최된 2차 평가전에서 모두 우승해 일찌감치 항저우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남자 58㎏급 3차 평가전에서 장준(한국체대)은 1차 평가전 우승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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