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유재유, 현역은퇴 결정 ··· 구단측 KBO 임의해지 공시 요청

[FT스포츠]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우완 투수 유재유(25)가 현역 은퇴한다.11일 두산은 “유재유가 구단에 은퇴 의사를 표명해 선수 본인과 면담을 진행했고, 선수의 뜻을 존중해 한국야구위원회(KBO) 임의해지 공시를 요청했다”고 발표했다.유재유는 충암고 졸업 후 2016년 신인 2차 1라운드 7순위로 LG트윈스에서 프로 데뷔한 유망주였다. 지난 2017년 자유계약선수(FA)로 김현수(LG)의 보상선수로 지명되어 두산으로 이적했다.두산은 당시 상위 지명 유망주로 활용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2018시근 1군 무대 5경기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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