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체급 타이틀매치’ UFC 275, 싱가포르서 열리는 첫 PPV 이벤트 ··· 강경호·최승우 출전

[FT스포츠] 동남아시아에서 사상 첫 UFC PPV 이벤트인 UFC 275가 펼쳐진다.이번 대회는 오는 12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두 체급의 타이틀 매치가 열린다.UFC 세계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글로버 테세이라(33-7, 미국/브라질)가 랭킹 2위 이리 프로하즈카(28-3-1, 체코)와 타이틀매치로 격돌하고, UFC 세계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 발렌티나 세브첸코(22-3, 키르기스스탄)가 랭킹 5위 탈리아 산토스(19-1, 브라질)와 타이틀매치로 더블 헤드라인으로 펼쳐진다.테세이라는 지난해 10월 UFC 267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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