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이정현, 7연승 질주 ··· 日 ‘격투천재’ 텐신 소환 “한·일스타 대결 원해”

[FT스포츠] 파죽지세로 데뷔 2년만에 7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이정현(20·FREE)이 일본에서 주목받는 격투 천재 나스카와 텐신(23·일본)을 소환했다.지난 14일 이정현은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60 플라이급 경기에서 ‘추성훈 제사’ 세이고 야마모토(한국명 김성오·27·팀클라우드)를 상대로 1라운드 3분 12초 펀치 KO승 거뒀다. 이정현은 상대 세이고 야마토모보다 신장이 6cm 정도 작아 불리한 신체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라이트 펀치가 상대 턱에 제대로 꽃혀 그대로 주저앉혔다.이로써 이정현은 7연승을 달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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