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4연승’ 양지용, 오는 7월 ‘日 라이진FF’ 출격 ··· ‘격투기스타’ 아사쿠라 카이와 맞대결

[FT스포츠] 로드FC 4연승을 거둔 ‘제주 청년’ 양지용(25·제주 팀더킹)이 일본 격투기 스타 아사쿠라 카이와 정면 대결을 펼친다.1일 라이진FF는 기자회견을 통해 “아사쿠라 카이(29)와 로드FC 파이터 양지용이 대결을 펼친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 파이터는 오는 7월 2일 오키나와 아레나에서 열리는 ‘라이진36’ 대회에서 펼친다.로드FC 센트럴리그와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맞짱의 신’에서 발굴된 파이터로 알려진 양지용은 2020년 아프리카TV-로드FC 리그(ARC 002)를 통해 로드FC에 데뷔했다. 양지용은 단 한번 패배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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