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레전드’ 김연경, 美 전지 훈련 마치고 귀국 ··· 차기 행선지는 미정

[FT스포츠] ‘배구 여제’ 김연경(34)이 미국 개인 전지 훈련을 마치고 29일 귀국했다.30일 김연경의 국내 매니지먼 회사인 라이언앳은 “김연경은 전날(2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김연경은 지난달 4일 스킬트레이닝과 개인 맞춤 체력 훈련을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국해 훈련에 집중했다.관련 관계자에 따르면 김연경은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좋은 몸 상태를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김연경은 2020-21시즌을 친정팀 흥국생명에서 뛰었다. 당시 흥국생명은 1위를 달리다가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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