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 파퀴아오, 서울에서 ‘DK 유’와 복싱으로 붙는다

[FT스포츠] 전 복싱 선수 매니 파퀴아오와 무술가 겸 유튜버 DK 유(본명 유대경)가 서울에서 맞붙을 예정이다.최근 디케이 유의 소속사인 스포츠에이전시 ㈜파이트케이는 복싱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매니 파퀴아오와 디케이 유가 오는 12월 스페셜 매치로 대결한다고 발표했다.매체에 따르면 두 선수는 페이퍼뷰(PPV) 등을 통해 마련한 수익을 우크라이나 돕기에 쓴다는 취지에 공감하고, 지난주 필리핀에서 경기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파퀴아오는 8체급을 석권한 전설적인 복서다. 1995년 데뷔 이후 26년간 12차례 세계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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