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전드’ 게리 네빌 ‘EPL 올해의 선수 손흥민 자격 충분하다’

[FT스포츠] 영국 스카이스포츠도 17일(한국시간) 게리 네빌과 제이미 캐러거의 각 부문 수상자 예상을 공개했다. 둘은 올해의 선수는 물론 올해의 영플레이어상 등을 예상했다. 네빌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캐러거는 리버풀의 레전드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레전드 출신 게리 네빌이 손흥민(30‧토트넘)을 2021-22시즌 잉글랜드(EPL) 올해의 선수로 지목했다.네빌은 “살라흐와 1골 차이다. 손흥민은 팀을 위해 뛰는 완벽하게 다른 스타일”이라면서 “모두 손흥민을 사랑한다. 나는 손흥민이 전 세계 어떤 팀에서도 뛸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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