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한국 첫 금메달 주인공 ‘고교생 박태준’

[FT스포츠] 태권도 경량급 기대주 ‘고교생’ 박태준(한성고)이 월드 그랑프리 챌린지에서 한국 선수로는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태권도 세계랭킹 하위권 선수들의 상위권 진출을 위한 등용문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첫날 노골드에 그쳤던 한국이 이틀째 경기에서는 3체급에 출전해 금메달 2개를 휩쓸었다.박태준은 11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2022 세계태권도연맹(WT) 월드 그랑프리 챌린지 이틀째 남자 58㎏급 결승에서 요드락 타나크릿(태국)을 라운드 스코어 2-1로 누르고 우승했다. 6-6으로 맞섰으나 우세 판정에서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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