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한 맞대결’ UFC 헤비급 루이스 vs 파블로비치 ··· 오는 7월 UFC 277서

[FT스포츠] UFC 최다 KO승 1위 등극한 데릭 루이스(37·미국)가 오는 7월 세르게이 파블로비치와 맞붙는다.UFC는 오는 7월 31일(한국시간) 열리는 UFC 277에서 랭킹 5위 루이스와 11위 파블로비치(30·러시아)가 옥타곤에서 만난다고 공식 발표했다.격투기 팬들이 제일 선호하는 헤비급 경기인데다가 두 파이터 모두 상대를 한 방에 쓰러뜨릴 수 있는 강력한 펀치 파워를 선호하는 만큼 화끈한 경기를 예상한다. 재미가 보장된 경기로 KO로 끝나는 결과까지 기대한다.루이스는 UFC 역사상 가장 많은 KO 승을 달성한 주인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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