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급 빅뱅’ 휘태커 vs 베토리 ··· 오는 9월 UFC 파리 격돌

[FT스포츠] UFC 미들급 상위 랭커가 오는 9월 사상 첫 프랑스 이벤트인 UFC 파리에서 맞대결을 펼친다.1일 UFC는 9월 4일(한국시간) 열리는 UFC 파리에서 미들급 공식랭킹 1위 로버트 휘태커(32·호주)와 3위 마빈 베토리(28·이탈리아)가 맞붙는다고 공식 발표했다.당초 두 파이터의 대결은 이날 12일 열리는 UFC 275에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선수의 개인 사정으로 인해 일정이 미뤄지면서 파리에서 맞붙게 됐다.많은 격투기 팬들이 주목할만한 미들급 랭킹 1위와 3위의 맞대결이다 휘태커는 ‘전 미들급 챔피언’으로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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