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퍼펙트’ 강경호, UFC 첫 승 거둔 싱가포르서 7승 도전 ··· 상대는 몽골 출신 바트거러

[FT스포츠]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35)가 오는 6월 UFC 275 출격해 7승 도전한다.강경호는 오는 6월 12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UFC 275: 테세이라 vs 프로하즈카’에서 몽골 유일의 파이터 다나 바트거러(몽골)와 맞대결을 펼친다.강경호는 이번 경기를 앞두고 26일 진행된 미디어데이에서 45세까지 뛰겠다고 밝혔다. 그는 1년 전까지만 해도 선수 생활이 얼마 남지 않은 듯한 이야기를 언급했다. 고질적인 부상도 있어 앞으로 많은 경기를 소화하는 게 어렵다고 생각됐다. 하지만 최근 타 단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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