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하 감독과 결별’ 수원삼성,  이병근 감독 새 사령탑 선임

[FT스포츠] 수원 삼성이 올시즌 부진에 시달리며 박건하 감독(51)과 결별하며 사령탑 교체를 결정했다.14일 구단 관계자는 “박건하 감독이 성적 부진을 책임지고 금일 오후 자진 사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후임으로는 전 대구FC 사령탑 이병근(49) 감독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15일 이후 구단과 이병근 감독이 공식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로써 2020년 9월 수원 지휘봉을 잡았던 박건하 감독은 부임 1년 7개월만에 팀을 떠난다.박건하 감독은 지난 2020년 수원 삼성을 강등권 위기에서 팀을 구해낸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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