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수비수 김영권, 위장염 증세로 ‘대표팀 소집 불참’

[FT스포츠] 베테랑 수비수 김영권(32·울산 현대)이 벤투호 소집에 불참했다.대한축구협회는 17일 “김영권이 전날 소속팀 경기 종료 후 복통을 호소했다.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위장염 증세로 휴식이 필요해 이날 대표팀 소집에는 불참했다”고 전했다. 이어 “선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 후 합류 시점을 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다행히 대표팀 제외는 아니지만, 김영권의 합류 시점은 미지수다. 다가오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앞둔 파울루 벤투 감독의 계획에도 큰 차질이 생길 전망이다.김영권은 파울로 벤투 감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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