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핵심 MF’ 이재성, 무릎 인대 부상으로 시즌아웃 ··· 대표팀 합류 가능할까

[FT스포츠] 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이재성(30)이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활약 중 무릎 부상을 당했다.13일(한국시간) 마인츠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인츠의 2명의 선수가 쾰른 원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알렉산더 해크는 오른쪽 발목 인대 부상, 이재성은 오른쪽 무릎 인대 부상이 존재한다”고 공식발표했다.이어 “해크는 통증이 없어지면 훈련에 복귀할 수 있으나 이재성은 회복 진행 여부에 따라 4~6주간 휴식을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FSV 마인츠 05는 지난 9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슈타디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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