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6월 아르헨티나 방한 무산 ··· 새로운 평가전 상대 물색 예정

[FT스포츠] 2022 카타르월드컵을 앞두고 벤투호는 오는 6월 아르헨티나의 방한이 무산되면 새로운 평가전 상대를 찾아야 한다.13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아르헨티나축구협회의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대행사 측으로부터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6월 방한할 수 없게 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발표했다.벤투호는 2022 카타르월드컵을 대비해 6월 4차례 A매치를 남미 강호들로 꾸려 경기를 치를 계획이었으나 아르헨티나의 방한이 무산되며 맞대결이 불발됐다. 많은 축구 팬들이 기대했던 손흥민(토트넘)과 리오넬 메시(PSG)의 맞대결이 무산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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