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6월 친선경기 장소 공개 ··· ‘3연전’  서울·대전·수원 확정

[FT스포츠]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무대를 준비 중인 벤투호의 6월 친선경기 장소가 공개됐다. 서울·대전·수원으로 정해졌다.16일 대한축구협회는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 6월 A매치 일정·장소를 확정했다고 밝혔다.벤투호는 가장 먼저 만나는 현재 FIFA 랭킹 1위 브라질과의 경기는 6월 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확정해 발표했다.앞서 지난 11일 브라질은 한국 원정을 위한 27명의 소집 명단을 발표한 바 있다. 브라질을 이끄는 대표 공격수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을 비롯하여 유럽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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