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호날두’ 어린 팬 휴대폰 파손 ··· 결국 英 경찰 조사 착수

[FT스포츠] 지난 주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경기를 보러온 어린 팬의 휴대폰을 파손한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지난 10일(한국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포르투칼 축구 스타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될 예정이다. 경찰은 이미 폭행 혐의로 이 사건을 수사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또한 이 사건을 내부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앞서 지난 9일 호날두는 에버턴 원정에서 공격수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무득점에 그치며 0-1로 패했다. 사건은 이후 발생했다. 경기를 마치고 라커룸으로 들어가던 호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사이트 ◀ 클릭!


인기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