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큰 부상 아니다” ··· SON과 ‘득점왕 경쟁’ 이상무

[FT스포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1위 모하메드 살라(30·리버풀·22골)는 심각한 부상을 피해 득점왕 경쟁을 이어간다.1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안필드 워치’는 “리버풀은 살라의 정밀검사를 진행하지 않았고 현 상태에 대해 낙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앞서 지난 15일 오전 0시 45분(한국시간) 리버풀 공격수 살라는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결승전에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전반 32분 햄스트링을 잡고 통증을 호소하며 스스로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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