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여자 배구 대표팀 주장은 ‘클러치박’ 박정아 낙점, 도쿄 신화 이어간다

[FT스포츠] 지난 2020 도쿄올림픽 4강 신화를 쌓은 여자 대표팀이 새로운 캡틴 박정아를 선두로 다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올림픽 대한민국 여자 배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김연경이 국가대표 선수에서 은퇴한 후 새롭게 뒤를 이어줄 후보를 고민한 결과 도로공사 소속 박정아 선수가 새로운 캡틴으로 결정되었다.박정아 선수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획득하는데 큰 일조를 했으며 2016 리우올림픽을 비롯해 2020 도쿄올림픽까지 연속으로 올림픽에 두번 출전한 국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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