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복귀전’ 제시카 안드라지, UFC 최초 스탠딩 암트라이앵클 초크로 레모스 꺾고 ‘옥타곤 최다승’ 등극

[FT스포츠] 전 챔피언 제시카 안드라지(30·브라질)가 여성 스트로급으로 돌아와 옥타곤 최다승을 거뒀다.안드라지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APEX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205 메인이벤트에서 스트로급 랭킹 10위 아만다 레모스를 상대로 1라운드 3분 13초 암트라이앵클초크로 서브미션승을 거뒀다.이날 안드라지는 초반에 레모스의 간결한 펀치와 킥으로 밀리며 고전했다.하지만 안드라지는 레모스의 펀치 연타를 흘려보내고 그대로 거리를 좁혀 상대방의 상체를 감쌌다. 암트라이앵글 그립으로 스탠딩 상태였다.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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