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시리즈 예상’ 우상혁 유력 우승후보 거론

[FT스포츠] ‘스마일 점퍼’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2022 시즌 다이아몬드리그 개막 시리즈인 도하 대회의 남자 높이뛰기 유력 우승후보로 거론됐다.우상혁은 13일(한국시간)부터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연맹(WA) 다이아몬드리그 개막 시리즈에 출전한다. 2009년 세계육상연맹이 만든 ‘최정상급 선수들이 뛰는 시리즈’로, 우상혁은 한국 선수는 최초로 초청을 받았다. 2014년 여호수아(남자 100m), 임찬호(400m)가 출전했지만, 기록으로 초청을 받은 사례가 아니다.세계선수권 다음으로 권위 있는 이 대회에 한국 최초로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사이트 ◀ 클릭!


인기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