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케투톱’ 손흥민, 시즌 7호 도움 달성 ··· 케인 레스터전 선제골

[FT스포츠] 손흥민(30·토트넘)과 해리 케인(29)이 또 다시 득점 합작했다.1일(한국시간) 오후 10시 토트넘 홋스퍼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레스터시티(이하 레스터)와 홈경기를 치르고 있다.이날 토트넘은 3-4-1-2 포메이션으로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투톱으로 섰고 그 뒤로 루카스 모우라(30)가 받쳐 공격을 이끌었다.토트넘은 초반부터 끌려갔다. 전반 13분에는 패트손 다카의 슈팅이 골 포스트를 맞는 아찔한 장면이 있었다. 하지만 선제골은 토트넘에서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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