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몸값 7500만 유로, 아시아 축구선수 중 압도적 ‘1위’

[FT스포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텀 홋스퍼에서 활약하는 ‘쏘니’ 손흥민(30)이 아시아 출신 축구선수 중에서 이적시장 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손흥민은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3골을 몰아치며 ‘골든 부트’를 품었다. 아시아 선수가 EPL을 비롯해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유럽 5대 빅리그에서 득점왕을 차지한 것은 손흥민이 최초다.이적 전문 매체인 트랜스퍼마르크는 26일(현지시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아시아 축구선수 시장가치 톱10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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