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6번째 선수로 센추리클럽 가입, 대한민국-칠레 경고 누적으로 퇴장

[FT스포츠]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선수 손흥민이 6일 칠레전에 출전하면서 2010년 A매치 데뷔 이후 12년 만에 A매치 100번째 경기 출전 달성으로 역대 16번째 선수로 ‘센추리 클럽’에 가입했다. 한국 축구 선수들 중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는 차범근, 홍명보, 박지성, 이영표 등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하던 이름들이었으며 손흥민이 16번째로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이어간다. 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오후 8시에 시작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과 칠레 대표팀의 친선경기에서 대한민국은 이전에 브라질전과 사뭇 다른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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