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손목 수술 후 이르면 8월 부상 복귀전

[FT스포츠] ‘삐약이’ 신유빈(대한항공)의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신유빈이 오는 8월 두 번째 부상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다.신유빈 소속사 GNS 관계자는 15일 “신유빈이 수술을 잘 마쳤다”고 밝혔다. 해당 관계자는 “경과도 좋고 회복도 빠르다”고 덧붙였다.신유빈은 지난해 11월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도중 손목 피로골절 부상을 입고 잔여 경기를 기권한 바 있다. 이후 신유빈은 국가대표 선발전 등 중요 대회마저 포기한 채 6개월 동안 재활에 매달렸다. 이후 신유빈은 골절 부상이 모두 나았다는 소견을 받고 복귀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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