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유도 금메달’ 이원희, 2024 파리올림픽 목표 ‘현역 복귀선언’

[FT스포츠] 2004년 아테네올림픽 유도 남자 73㎏급 금메달리스트인 이원희(41) 용인대 교수가 현역으로 복귀한다. 이원희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유도 남자 73㎏급 금메달리스트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유도 사상 최초로 그랜드슬램(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아시아선수권 모두 우승)을 달성했다. 최전성기를 달리던 2003년엔 국제 대회 48연승(8연속 우승)이라는 진기록도 세웠다. 이중 무려 44경기가 한판승이라 ‘한판승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이원희 교수는 지난해 7월부터 준비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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