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중국 천위페이 완파 말레이시아 마스터스 제패

[FT스포츠] 한국 여자 배드민턴 간판 주자인 안세영(삼성생명)이 천적 천위페이(중국)를 넘고 말레이시아 마스터스를 제패했다. 세계랭킹 4위 안세영은 10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랭킹 3위 천위페이를 세트스코어 2-0(21-7 21-5)으로 완파했다.이 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500 시리즈다. 세계 4위인 안세영은 이날 3위로 지난해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천위페이를 2-0(21-17, 21-5)으로 물리치고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38분 만의 완승이었다.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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