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레즈, 원하던 비볼과의 재대결 ‘내년 5월’ 확정

[FT스포츠] 현 프로복싱 최고의 스타로 꼽히는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31, 멕시코)가 비볼에게 패한 뒤 끈질기게 요구한 재대결이 이루어지게 됐다. 알바레즈는 비볼에 패한 뒤 비볼과의 재대결을 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비볼도 “언제든지”라며 동의했다.프로모터 에디 헌은 DAZN 복싱쇼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헌은 “우리는 비볼 및 그의 팀에게 비볼이 9월에 방어전을한 뒤 내년 5월에 알바레즈와 재대결을 할 것임을 통보했다”고 밝혔다.알바레즈는 현재 WBA(세계복싱협회) WBC(세계복싱평의회) IBF(국제복싱연맹) WBO(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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