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천재’ 오타니, 2년 연속 투타 겸업으로 MLB 올스타전 출전 

[FT스포츠] 일본 출신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8·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2년 연속 투수와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11일(한국시간) MBL 사무국은 2022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양대리그 투수들과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오타니는 지난 9일 발표한 팬 투표 결과에 따라 올스타팀 지명 타자로 선발됐고, 이날 선수 투표와 MLB 사무국의 판단으로 결정되는 투수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올스타전에 투수와 타자로 출전하는 진기록을 남겼다.오타니는 올해 정규시즌 타자로 타율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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