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2골 1도움’ 손흥민, 멀티골 터트려 새 역사 쓰다 ··· 차붐 넘었다

[FT스포츠] 손흥민(30·토트넘)이 리그 18호·19호골 터트리며 ‘차붐’을 뛰어넘고 새로운 역사를 썼다.1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후반 15분과 후반 34분 멀티골을 넣었다. 이날 토트넘은 손흥민의 맹활약에 힘입어 레스터시티를 3-1로 꺾고 리그 4위(19승 4무 11패 승점61)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경쟁을 이어간다.손흥민은 이날 2골 1도움으로 활약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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