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당구 국내랭킹 1위 김진아, LPBA로 간다

국내 여자당구 아마추어 랭킹 1위 김진아(30)가 프로당구 LPBA 무대에 진출한다. 이밖에 ‘팀세계선수권’ 챔피언 찬 차팍(터키∙40)과 ‘베트남 특급’ 응우옌 꾸억 응우옌(40) 등도 프로당구 PBA에 합류한다.PBA(프로당구협회∙총재 김영수)는 2일 2022년도 PBA 우선등록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남자부인 PBA 1부 투어에는 해외선수 6명(찬 차팍∙터키, 응우옌 꾸억 응우옌, 응고 딘 나이∙이상 베트남, 이반 마요르, 안토니오 몬테스, 안드레스 카리온∙이상 스페인)이, 여자부 LPBA에는 김진아를 비롯해 정보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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