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대표팀 이민아, 부상으로 ‘문미라 대체 합류’

[FT스포츠] 이민아(인천현대제철)가 부상으로 낙마, 문미라(수원FC)가 대체 발탁됐다.대한축구협회는 16일 “이민아의 부상으로 문미라가 대체 발탁됐다”고 전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7일 캐나다 토론토 BMO 필드에서 캐나다와 친선경기를 치른다.캐나다는 1995년부터 7회 연속 여자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으며, 지난해 열린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강호다.한국은 캐나다와 역대 상대전적에서 8전 1승7패로 크게 뒤진다. 2013년 1월 중국 영천에서 열린 4개국 친선대회(3-1)에서 유일하게 이겼다.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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