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한, 서울마라톤 국내 1위 2시간11분16초 기록 ··· 항저우 AG행 가까워졌다

[FT스포츠]’귀화 마라토너’ 오주한(34·청양군청)이 2022 서울마라톤 대회에서 국내 선수 1위에 오르며 아시안게임 출전에 더욱 가까워졌다.17일 오주한은 서울시 광화문에서 출발해 잠실종합운동장으로 들어오는 2022 서울마라톤 및 제92회 동아마라톤에서 42.195km 풀코스를 2시간11분11초에 완주했다.귀화 전 자신의 개인 최고 기록인 2시간 05분 13초, 귀화 뒤 최고 기록인 2시간08분21초에 미치지 못했지만 항저우 아시안게임대회 선발 평가전을 겸한 이번 대회에서 국내 1위를 차지하며 항저우행을 사실상 확정지었다.대한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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