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2022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사상 첫 금메달 도전’

[FT스포츠] ‘스마일 점퍼’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한국 육상 역대 첫 세계(실외)육상선수권대회 우승을 목표로 첫 도약에 나선다.우상혁은 2020 도쿄 올림픽에서 2m 35의 한국 신기록으로 4위를 차지한 뒤,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및 다이아몬드리그에서도 우승하며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2022 세계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예선은 한국시간 16일 오전 2시 10분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필드에서 열린다.예선에 출전하는 선수는 총 32명이다.32명은 2개 조로 나눠 경기를 펼치는데, 결선 자동 출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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