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터급 랭킹 4위 번즈, UFC 273서 치마예프에게 판정패 “재대결 원한다” ··· 치마예프 “곧 보자” 응답

[FT스포츠] 지난 주말 UFC 273에서 웰터급 경기를 치른 길버트 번즈(35·브라질)는 함자트 치마예프(27·스웨덴)과 재대결을 원한다.UFC 공식 랭킹 4위 번즈는 지난 10일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비스타 베테랑스 메모리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73 웰터급 경기에서 치마예프를 상대로 3라운드 종료 심판전원일치 판정패했다. 경기를 마치고 번즈는 치마예프와 재대결을 원한다고 전했다.두 파이터의 경기는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에 선정될 뿐만 아니라 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 역시 ‘역대 최고의 명승부’였다고 극찬했다.번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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