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이준환, 80kg급서 그랜드슬램 우승

[FT스포츠] 남자 유도 81㎏급 유망주 이준환(20·용인대)이 국제유도연맹(IJF) 2022 울란바토르 그랜드슬램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무명의 이준환은 이번 대회에서 도쿄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연달아 제압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이어서 결승에선 도쿄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샤밀 보르하슈빌리(오스트리아)까지 업어치기 절반승으로 꺾고 우승했다.경기 종료 3분 3초를 남기고 오른쪽 어깨로 상대 선수를 넘어뜨려 절반을 따냈다.이후 보르하슈빌리의 파상공세를 이겨내며 그대로 경기를 끝냈다.IJF는 이준환에 대해 “훌륭한 선수가 나타났다.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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