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최연소 900안타, 최소 경기 900안타 기록 경신

[FT스포츠] 이정후(24·키움 히어로즈)가 ‘아버지’ 이종범 LG 트윈스 코치와 ‘국민타자’ 이승엽 KBO 홍보대사의 최소경기, 최연소 900안타 기록을 동시에 넘어섰다.이정후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5회 안타를 때려냈다.2-2로 맞선 5회 무사 3루에서 등장한 이정후는 두산 두 번째 투수 최승용의 초구를 받아쳐 좌익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적시타를 뽑아냈다.이정후는 전날까지 통산 899안타를 쳤다.최연소(23세7개월28일)이자 최소경기(670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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