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 UFC 복귀 임박, 데이나 화이트 ‘존 존스 준비 되었다’

[FT스포츠] 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가 전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의 옥타곤으로 복귀할 시기가 왔음을 알렸다. 데이나 화이트는 라디오 방송에서 “존 존스는 출전할 준비가 되었다. 우리는 다음 상대를 기다리고 있으며 존 존스와 대결할 상대는 무릎 부상 회복 여부에 따라 프랜시스 응가누 혹은 스티페 미오시크와 대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존 존스는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으로 만 23세에 UFC 최연소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며 28경기 출전, 26승 1무 1패라는 엄청난 성적을 보유하고 있다. 존스는 옥타곤에서 떠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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