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 폭행 혐의’ 키리오스, 호주 법원서 소환 통보

[FT스포츠] ‘코트의 악동’이라고 불리는 닉 키리오스(27·호주)는 전 여자친구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영국 CNN 방송 등 매체에 따르면 내달 2일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호주 수도준주(ACT) 경찰은 키리오스가 지난해 12월 발생한 전 여자친구 폭행 혐의와 관련하여 8월 2일 ACT 치안판사 법정 출두를 소환 통보를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현지 언론 더캔버라타임스는 키리오스는 전 여자친구를 ‘움켜쥔(grabbed)’ 행동과 관련한 혐의를 받고 있고 폭행 혐의가 사실로 밝려지면 최대 징역 2년형이 선고될 수 있다고 전했다.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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